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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맑고 밤늦게 부터 비....우린 열심히 각자 맡아서 한목씩 해 주시어 새해 첫 대회 주최를 무사히 ...일찍이 시작된 빗속에서... 여무사님들의 이름 난 요리솜씨로 안주는 일찍 동나고? ...흐믓한 손님의 얼굴들...모두들 수고 하셨읍니다. 푸욱 쉬시고 내일 또 일상의 정에서 만나 뵙길 작성자 고니궁사 작성시간 1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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