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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학정이 새봄을 맞이한듯 날이새면 가고 싶어지는 정스런곳이 되었습니다
건강 위해서 서로에 인격 존경하며 다정한 마음 따뜻한 마음이면 꽃이피게 되어 있지요 ~
인연으로 만난사람들이기에 이혜하고 참으면서 이제는 웃움잇는 영학정으로 발전하여 다른정에서
부러워하는 보금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 10.04.06 -
답글 올레~! 작성자 조갑식(천하태평) 작성시간 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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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재청이요, 올쏘~ 작성자 고니궁사(영곤) 작성시간 10.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