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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궁사님 감사합니다 전화번호가 바끼엇네요~나도 모르게 ...하느님에 은총으로 무사히 즐거운 나날을 보네고 있습니다
아직 활은 잡지 않고 있으나 나름대로 세월에마끼며 살아가기로 하엿습니다 ~
평생처음 느낀 아픔과 고통이 순간으로 스쳐갓기에 얼마나 다행스런 감사를 느끼는지 모두에게 감사할뿐입니다
삶에 고통이란 여러가지로 오지만 모르고 사는것이 인간인데 인간미가 없는 냉정한 사람도 다시 느끼게 하였습니다 ~그렇나 누구를 의식하지 않고 비웃는다 하여도 즐거운것만이 보람인는듯 하기에 우리 영학정모두에게 사랑담아 꽃마차에
건강담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
웃고 건강지키자구요 ~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 10.09.10 -
답글 항상 웃고 즐거움을 나누신 방 여무사님 어떤 아픔이있더라도 예전의 명랑함을 잃치 않으시고 더욱 더 웃고 심심할때마다 하고픔이 있을때마다 이곳에서 글을 올려 주세요. 뭐든 다 답장으로 받아 주는 고니가 있답니다. 작성자 고니궁사 작성시간 1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