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50분 모처럼 아침활을 즐겨 보려고 정에 도착했더니 사대까지 물이 찰랑찰랑한다. 기록에 남기기위해 사진 몇장 찍고 물구경하고 서 있는데 이재형 사범님이 오셨다. 둘이서 정의 처마 밑에 앉아 모닝 커피 한잔 하면서 안양천만 바라보다가 비속에서 그냥 헤어지다. 작성자 죽마 작성시간 10.09.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