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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하늘이 준 선물이거늘~~ 계절마다 때때로 옷을 갈아 입고 저 마다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과녁과 마주한 궁사의 마음은 늘 한결 같겠지요..!! 임실에서 4위하고 내장산에 들려 도토리묵을 안주하여 동동주 한잔하며 단풍놀이로 마음을 달래는 보았으나 기새당당하던 그~시절 다 어디로가고 몸도늙고 마음도 늙고 떨어지는 낙엽이나 나나 무었이 다르리ㅎㅎ...! 오늘도 열심히 습사하여 좋은 시수 이루세요 영학정 ~화이팅...!!! 작성자 15dd 작성시간 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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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간만입니다!
요즘도 시수가 잘 나오시네요.
주말에 영학정 함 놀러오세요! 작성자 청마리 작성시간 10.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