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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더 단순하고 소박하게 살고 싶은 마음 짧은 하루를 긴 가슴앓이 하며 또 다독입니다 시간이 흘러가듯 마음을 내버려두면 저마다의 색깔로 자리잡겠지요 내 몫의 삶을 반이나 보내고 나니 네가 나인지 내가 너인지 못나서 참 이쁩니다 꽁깍지 낀 화살은 아마도 철이없어 좌충우돌 하겠지만 툭툭 털고 일어나지요 뭐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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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우사님은 걱정거리 없는게 걱정 아니신가요?
난 그리 보이던데.. 작성자 청마리 작성시간 10.12.13 -
답글 누구? 댁 ! 곤^=^ 작성자 고니궁사 작성시간 10.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