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라 하네요.사람은 시간을 만들고 시간은 사람을 만들고. 어떻게 살아왔음이 현재의 무엇으로 남아.새로운 굴레 굴러 굴러 나 오늘을 맞네요.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