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활을 시작 해 추운줄도 모르고 좋아하던 것을 뒤로 할까 .숨 턱까지 차오르면 달콤한 선물 기다리는데 .흰 눈 소복소복 오듯 살았던 습관에 대해 잊지 않고 책임을 져야 함이 어깨 무겁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