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책 향기와 뒤늦은 회한에 울컥합니다 내 안에 남아있는 한 방울의 눈물이 그 동안 뱉은 독한 말과 생각을 지울 수 있을까 기름기 빠져 바스락거리는 한장 한장의 종이 행복하고 감사하고 열심히 베풀고 살라 말하네요 외면키엔 나 너무 많이 받았는데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1.11 답글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나이이지요.하지만, 지금이 행복하지 않나요? 작성자 청마리 작성시간 11.0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