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은 귀하지 않다고 침묵으로 속삭인다 .관중의 맛을 아껴 보고 들어야 할 게 많다 . 지금 이 순간 견디어 냄이 시작이고 끝인 걸 안다 .허나 열심히 지도 해 주신 분에겐 죄송하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