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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아무리 잘 먹었어도 오늘 또 먹어야 한다 고마운 마음으로 먹는다면 맛없는게 없는데 ,밥과 같은 존재이고자 하나 마음은 철없다 , 미운 사람 고운 데 없고 고운 사람 미운 데 없다더니 말뿐 결국 내 마음이 못났다 시작된 이 하루 너무 예쁜 이 시간 고운 눈으로 고맙게 살겠다 , 너무 빠른 시간이 밉지만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2.09
  • 답글 ㅋㅋ 횡설수설(?) 하시니 많이 심심하신가벼유? 같이 놀아 드려야겠네요. 작성자 청마리 작성시간 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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