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살이에서 알고도 모르는 척 보고도 못 본 척 듣고도 못 들은척 넘기는 그 헤아림과 짐작의 여백이 그 얼마나 깊고 포근하고 넉넉한 것인지 난 하루하루 새롭게 피어나는 꽃이고 싶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