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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미 사원께서 3월7일 오늘 오후 4시 47분 경에 가장 기쁜 날을 맞았읍니다. 봄처녀 치마자락 마냥 좌충우돌 촐랑대는 바람속에서도 이를 이겨내고 초몰기를 성공하여 접장님이 되었읍니다. 이보영 고문님 그리고 신경숙 접장등 다수의 사원이 있는 가운데서 과녁에 1순을 5시까지 연관중시키어 기쁨에 넘친 초몰기 세레모니를 감격스럽게 하여 기억에 오래 남네요. 축하 합니다. 어였한 접장님이 되었읍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니 열심히 하시길 바람니다. 파이팅!!!! 작성자 고니 작성시간 11.03.07
  • 답글 활의 즐거움을 만끽 하신겁니다. 즐거울땐 즐겁다 우울할땐 우울하다해야 자연스럽죠. 계속 이런 기쁨 많이 갖기 바람니다. 그리고 그만큼 크게 즐거워 하세요 그것을 지켜 보는 모두도 즐거워 집니다 작성자 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27
  • 답글 에잉 ! 기쁘긴 했어요 ㅎ ㅎ .앞으로 더 자중하며 처음 활 낼때의 기쁨을 잊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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