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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부중이면 불원승자요 반구제기니라>
스스로를 한단계 낮추어 상대방을 대한 다면 저절로 이쁜 마음을 보내게 된답니다. 그러면 당연히 이쁜 마음이 메아리가 되어 돌아 오겠지요. 활도 마찬가지인지라 스스로를 낮추어 살을 보내노라면 맞고 안 맞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살을 보내는 그 순간이 즐겁고 또한 맞지 않음도 즐거운 법이지요, 이게 바로 <반구제기>의 오묘한 진리이기도하지요.
우리 정도 사원들 모두가 활쏘기만 이럴 것이 아니라 다른 사원들에게 보내는 마음의 살, 말의 살도 반구제기의 마음으로 보낸다면 한결 정겹고 화목한 정이 될 것입니다. 작성자 무명각주 작성시간 11.03.10 -
답글 올~소~ㅉㅉㅉ- 그리고 총무님일도 힘드시는데 재무일까지 맡게되어 더욱 힘드실텐데...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작성자 천하태평 작성시간 1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