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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와 입만 커다랗게 열려있고 가슴과발은 더욱 냉랭해진 나를 본다 거리낌없이 자유롭게 살고프니 과녁이나 보고 살을 내어 내가 원하는 조용한 휴식을 즐겨야지..... 활터야 나 좋다 할 리 없어도 내가 좋아 같이 놀자하니 너그럽게 품어 주니까.....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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