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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멀리 제방에 늘어선 벛나무들에는 불그스레한 기운이 감돌고 누렇게 말랐던 풀밭에도 푸른빛이 비치고...
    활을 배우게 되어 제방하나만 넘으면 잠시나마 도시생활을 잊고 활이나 조용히 내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제 날씨도 따뜻해지고 활내기 좋은 계절이 되었네요.
    열심히 활내며 몸도 마음도 더욱 건강해지면 좋겠습니다......ㅎ
    작성자 황조롱이(유명은) 작성시간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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