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나름 열심이 살았다 했는데 아닌가? 시들어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롭게 인생을 사는 것 같다. 살을 주워들고 하늘을 보면 그 어떤 글과 말로도 다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낀다 왜 이렇게 잘 보이는 하늘을 몰랐을까? 활을 배우며 날마다 새로운 여행을 하는 지금 행복하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3.20
  • 답글 싫은데 애써 좋은 척 하기가 싫고 좋은데 애써 싫은 척 하기 싫습니다 새삼 내일을 기약하기보다 주어진 이 하루를 찐하게 기쁨 속에 살다 내 그릇에 차고 넘치면 그만인게지요 아직까지는 활과의 대화가 무척 재밌습니다 작성자 hohomi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2
  • 답글 일찍 활터의 맛을 너무 아시면, 혹여 일찍 활터를 떠나실까 저어됩니다.
    하기사, 저도 한 때는 평일 새벽에도 내고, 밤에도 내고,
    주말은 활 안내는 마누라까정 데려다 놓고 놀았지요 ㅎㅎㅎ
    작성자 청마리 작성시간 11.03.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