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려 할 때 느낄 수 있고 극복하려 할 때 극복할 수 있는 활을 보며 인생를 되새김 합니다 나이듬이 준 분별은 굳이 많은 말 없어도 이심전심의 향기를 주지요 아마도 활에 대한 나의 마음이 갈수록 찐해지는 것은 이미 보낸 세월보단 앞으로 내줄 세월이 콧등에 걸터앉아 있음입니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