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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준게 없는데 잘 키워 줘서 고맙다네요 아들이. 눈물이 찔끔. 몸과 맘을 모아 아이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세상에 널려 있는 수 많은 행복들. 두 팔 쫙 벌려 가질만큼 가지라 하건만 유독 멀리 있는 것이 고와보였습니다 .하루를 되돌아 볼적마다 행복하지 않은 날이 없었건만 감사함에 인색했습니다 .소중한 고향으로 있어주기만 해도 감사하다는 아들을 보며 견디어 내지 못할 것은 없다 행복하게 웃지요 . 감사하며 웃지요 .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4.19
  • 답글 항상 모자람과 아쉬움이라고 표현 하시지만, 해 준것과 해 줄것이 무궁함을 깨닭은 아들은 효자이며 자랑스런 2세라 이젠 아마도 정신적 지주 역활만 해도 될듯 싶네요 부럽습니다. 작성자 고니 작성시간 11.04.28
  • 답글 잘 키워 줬다고 자신이 느낄 정도면 정말 잘 키운 아들이지요. 행복 하시겠습니다. 작성자 천하태평 작성시간 11.04.21
  • 답글 살아 숨쉴 수 있음에 감사할 줄 알면 그게 행복이겠지요. 작성자 청마리 작성시간 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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