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8일. 눈 부시도록 화창한 창공을 함께하는 영광을 누린 오늘 오전의 영학정 풍경은 아마도 잊지못할 만큼의 기억속에 남을것 같읍니다! 활도 가볍고 마음도 가볍고 몸도 가볍고 날듯한 기분이었읍니다. 또한 밝고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준 함께한 여섯분의 접장님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고니 작성시간 11.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