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새롭게 피어나는 것은 젊음만이 아니라네요.나이를 먹어도 한결같이 삶을 가꾸고 관리한다면 날마다 새롭게 피어나는 것이라네요. 몸 속 구석구석 돌고 있는 버려진 나의 젊은 용기, 염치,양심 .배려, , , 들이 섭섭해하지않게 오늘 하루 잘 살았는지 되물어봅니다.나는 날마다 피어나는 꽃이고 싶습니다.작성자hohomi작성시간11.05.19
답글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고 또한 남을 사랑한다면 남도 나를 사랑하여 사랑을 받게되고, 서로를 사랑하게되면 사랑속에서 사랑을 꽃 피우게되어 늙고 병드는 것이 없어지고 화사하고 밝은 나날을 이루게 되어 나 자신은 늙음의 속도가 느려져 젊은 삶을 누리게 되지 않을까요.작성자친구작성시간11.06.16
답글머리와 입으로 말하는 사랑이 찌든 가슴에 걸려 멋지게 살고픈 소망을 꿈이 되게합니다 맹인이 되고서야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았다 말하듯 아쉬움 많은 하루 힘내라고 늘 부족한 자신에게 수많은 응원을 주문처럼 합니다 .작성자hohom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