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얼김에 5시5중을 해서 많은 분들께 축하를 받으니 너무 감사하고 너무 좋습니다. "앞나고 뒤나고 길고 짧고 하다보니 살이 없고"라는 말이 절실하게 와 닿는 초보 중의 초보인 저에게 주위 선배님들께서 모두 깊은 정으로 많은 조언과 도움을 주신 덕분에 이런 좋은 일이 있는 듯 합니다. 다시 한번 영학정의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꾸벅)
앞으로 더욱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산바람작성시간11.06.20
답글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접장님은 스폰지처럼 잘 받아드리는것 같습니다. 활배우는 길이 험난할 지라도 초심 잃지 않으시고 서로 격려하며 함께가요작성자신경숙작성시간11.06.26
답글축하 합니다. 언제인가는 하시겠지만 빠를수록 좋은 기분은 어쩔수 없...이제부터 굴곡을 넘고 즐거움을 함께하며 재미 계속 되길 바람니다 작성자친구작성시간11.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