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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영록정 단체전에서 18중했습니다 8강만 뽑기에 아쉽게도 선시수에서 밀려서 100여기팀 가운데 9등하고돌아왔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지만 대회장에는 보슬비만 내릴분 바람한점없는 활쏘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였습니다.청원 약수정에서는 버스대절해서 야유회겸 와서 1박한다고 32명이나 왔더군요. 인근 에 민물 메기와 빠가야(?)로 끓인 메운탕이 아주 맛있었어요. 다음 에 시간 되시면 함께할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구요 영학정을 알리는데도 한몫했으면 해요 작성자 신경숙 작성시간 1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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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수도 좋았는데 아쉽군요~~ 비까지 왔는데 원행에 수고들 하셨습니다. 환상의 팀 같은데~ 기왕 구성된 팀,해체 하지 마시고 그대로 다른 대회까지 밀고 나갔으면 합니다. 작성자 천하태평 작성시간 11.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