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비로 우리 활터에 또 물이 넘치고 말았다는군요! 사두님과 오전 습사하시는 분들께서 고생하고 계시다는군요. 평일이라 출근때문에 가보지도 못하고 애만 태우고 있습니다.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 금할길 없군요! 작성자 무명각주 작성시간 11.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