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를 녹이는 무더위와 물 벼락의 계절 여름이 떠나면서 가을친구와 시원한 바람 남기고 갑니다. 다행이 뒤끝은 좋은듯.....내년에 그래야 오기가 편하겠죠. 활은 잘 않맞아도 오래간만에 바람의 묘미를 느끼게 합니다. 자주 많이들 영학정에 나오셔서 가을을 만끽 하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친구 작성시간 11.09.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