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ㅎ ㅎ ㅎ 시간이 흘러가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배추와 무, , , (더 많이 더찐하게 살아야죠) 많은 사우분들의 눈 웃음과 밤 별들의 따뜻함으로 무럭무럭 자라 보기만해도 예뻤는데, , , 솎아줘야한단 말에, , , 아! 어쩌란말인가, , ,내일 아침 습사 후 고기 굽고(이헌규접장님제공) 된장국 끓여 초보 농사꾼의 감사함을 표하고자하니 바쁜 일이 없으시다면 꼭 함께 해주세요. 내일 바쁜 일 있어 함께 못하셨다고 해도 에이스 배추와 무가 있으니 다음에 같이 해요ㅎ ㅎ ㅎ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9.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