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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을 쪼개며 공간을 넘어선 채 날아가는 화살!
    내몸을 떠난 그 화살은 항상 그곳으로 간다.
    물론 그곳은 나의 생각이며 행동이다.
    관중과 실중(낙)은 나의 결과이다. (이건호의 국궁 수련기 "과녁 너머에 무엇이 있나?" 중에서)
    작성자 천하태평 작성시간 1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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