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속 찌듬에서 몸살이 나는 몸을 어느정도 추수린 뒤 마무리를 운동으로 풀어보려 오랫만에 뛰어가니 반기는 낮 익은분들과 신선한 공기를 온몸에 받아드니 잘 했다 싶도록 몸이 가벼워지고 상쾌하다. 꽤나 오랫만이라 제대로 화살이 나갈까 했더니 활터는 나를 가까이 하고 싶은지 불도 몇번냈지만, 그 중에는 몰기도 있어 정신도, 신체도 상쾌하다. 고맙소이다 활터요 !그리고 그곳에서 함께한 접장님들께도 !!!!! 작성자 친구 작성시간 11.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