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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게 하는이 없이 나홀로 선 사대 외롭다 3월6일 경칩.. 차가워진 날씨 탓일까 꽃샘치곤 너무 춥다.. 외들 안나오셨을까..? 내일은 나오실려나..? "감기 조심하시고요"...... 작성자 백마리 老! 신사 작성시간 0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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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바람은 불고바위는 묵묵히 앉아 있습니다 모래는설탕이고 돌멩이는맛있는 네빵이면 좋겠지 2007년도 59일이지나갑니다 영학정사우님 삼월달도 행복하셔요 작성자 독수리 작성시간 07.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