丹田呼吸(단전호흡)이란?
사람은 태어날 때 으~앵하는 호(날숨)로 태어나서 운명 시 깊은 숨을 들이쉬는
흡(들숨)으로써 한 생애를 마무리 한다 합니다.
건강을 잃은 대부분의 중환자는 어깨호흡을 합니다.
정신수련에 임하는 모든 분들은
호흡의 중요성을 깨닫고 복식호흡이 늘 떠나지 않 토록 합니다.
단전호흡을 하게 되면
하단전(배꼽 및 5cm 등 쪽 5cm)에 精(정)이 쌓여 따뜻해지며
중단전에 氣(기)가 충만 되고
상단전에는 精神(정신)이라는 빛이 밝혀집니다.
三昧(삼매)란 잠자는 것과 매우 비슷하나 고개나 허리가 처지지 않고 곧 바른
상태를 유지하면서 몸은 가벼워지고 머리는 맑아지면서 밝은 지혜가 싹 틉니다.
복식(단전)호흡법
코로 숨을 들이 마실 때 아랫배(단전)가 불러지도록 하고
숨을 내 쉴 때는 아랫배가 들어가도록 하는 호흡법으로
평상시호흡 보다 조금 길게 연속적으로 반복하여 차츰 시간을 길게 하는 것으로
무리하게 하지 안 토록 하는 호흡법입니다.
숨을 들여 마실 때 아랫배부터 가슴 어깨까지 숨을 꽉 채우고
숨을 내 쉴 때는 아랫배부터 천천히 꺼지도록 합니다.
반가부좌 등의 자세로 깊은 호흡을 하게 되면 하체로 가는 피는 극소량이 되고
많은 피가 복부에 모이게 됩니다.
이때 깊은 호흡으로 복부에 모인 피가 회음 척추를 통해 뇌까지 많은 양이 전해집니다.
뇌에는 많은 모세혈관이 있습니다.
많은 피의 공급으로 막혔던 뇌혈관들이 원활이 작동하게 됩니다.
그 느낌은 처음에는 머리가 간지럽고.
까 실 까 실한 느낌에서 이슬비가 내리는 것 같습니다.
깊어지면 벌레가 지나가는 느낌. 박이 터지는 느낌. 소나기가 오는 느낌.
더욱 깊어지면 내 몸이 기화되는 느낌. 모닥불에 타는 느낌이 들며.
나중에는 상 서러운 기운. 빛나는 후광이 생기며
몸이 가볍고 항상 원기가 충만한 건강한 삶이 주워집니다.
막걸리 한 사발을 빨리 마실 수는 있지만
티스푼으로 천천히 마시면 취기가 올라와 다 마시기 어렵습니다.
이처럼 호흡을 가늘고 길게 호흡하면 고농도의 산소를 흡수 할 수 있으며
길게 뱉는 호흡을 통해 피부의 기공이 열려
피부호흡이 일어나 피부가 고와지며 각종 피부병이 완치됩니다.
- 자연 문화 동호회 카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