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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요리사

작성자영희네집|작성시간26.06.20|조회수16 목록 댓글 0

<오늘은 내가 요리사> 620()

[오늘은 내가 요리사: 장마비와 완벽한 만남 ]

주룩주룩 내리는 장마비 소리...

어라? 이거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 아닌가요?

지글지글~ 맛있는 김치전 굽는 소리! 벌써부터 꼴깍~ 😋

 

👨오늘의 셰프: *

🍳 오늘의 메뉴: 바삭바삭 '김치전' & 고소함 폭발 '들기름 막국수'

시식 시간: 오늘 낮 12(점심시간)

 

쉼터 청소년 여러분 모두 12시에 만나요!

*영 셰프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요리 먹으러 12시에 2층으로 모여주세요! 너도🏃go~ 나도🏃go~

 

#맛점 보장 #비오는날엔김치전 #들기름막국수 #놓치면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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