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루톤ㅡ 이재경
죽은 것읆 먹고 기뻐하는 우리는 죽음에 익숙하다
좋은 음식을 먹고 행복을 느낀다
죽음이 곧 친귀가 된다
누가 이 사슬을 끊나
소소한 행복에 누가 훼방을 놓을까
지금 이 순간 한순간은 가면모양으로
죽음이후의 시간을 가리고 있다
원수인지 친구인지
동전의 양면으로 선택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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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루톤ㅡ 이재경
죽은 것읆 먹고 기뻐하는 우리는 죽음에 익숙하다
좋은 음식을 먹고 행복을 느낀다
죽음이 곧 친귀가 된다
누가 이 사슬을 끊나
소소한 행복에 누가 훼방을 놓을까
지금 이 순간 한순간은 가면모양으로
죽음이후의 시간을 가리고 있다
원수인지 친구인지
동전의 양면으로 선택만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