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알루체입니다
전 요새 용인에서만의 탁구를 벗어나
서울 송파 서초 인천 안산 안양 오산 성남 등을 다니면서
더 넓은 세계의전국구 고수들과 도장꺠기를 다니고 있는중입니다 ㅎ
그래서인지 실로 오랜만에
용인에서의 미니대회 후기를 써보네효
과거 한달에 한부수씩 올기기에 도전할때는
한참 탁구가 재미있었는데
더이상의성장이멈추니 조금재미가 떨어지더군여 ㅎ
그래서 더 이상의고수들과 더 넓은 세계에서
대결을 하면 실력이 나아질까 하고
열심히 도장꺠기에 전전하는중 ㅋ
그래도...
오랜만에용인 게임에참여해보니...
역시홈이 좋긴 좋습니다...
우리의홈 용인 탁구인 만세 ㅋ
구라면 오늘의 제 5회 용인 동백 동그라미배 2인 단체전 결과 후기를 시작합니다...
이번 2인 단체전은
지난 1월 세미오픈격인 탁구매니아 2인 단체전과는 성격이 많이달랐습니다
지난 매니아 2인 단체전떄는
1부 고수가 참여할수있는 최소 합 5부 이상에 핸디 2:1:1 (1부4부.... 2부3부...3부3부...3부4부....4부4부......최하 개인 4부)
방식이었으나
이번에는
최소합 10부의 방식으로 치루어졌습니다....최소 10부..... (4부6부 혹은 5부5부.....최대 12부수합까지 인정)
방식으로 치루어졌습니다...
4부급들이야
비록 하수지만 얼마든지 고수들이 모이는 유명 게임에다닐수있는최소 자격 여건이되지만...
용인 지역 혼성 6부급이라하면...
어디 모르는 구장의게임에가기도... 서먹하고... 하수가 어디 돌아다닌다구 하문
욕이나 처먹을것 같고.... 등등...
하지만...
이런 합 10부 ~ 12부....대회는....
지역 미니대회로써 아주 이상적인 파트너 쉽이 아닌가생각됩니다..
먼저 예선 사진 몇장을 보겠습니다
사진 및 도표의 설명은 사진 아랫부분입니다
오오 예전에 동백 중앙에 박찬갑 회장님이시네여
과거 중탁이있었을떄가
참 그립네여
서우할매님두 저한테참 잘해주셨는데 ㅋ
과거 동백중앙은
지금은 하누리동호회로 이름을 바꾸어
이인규탁구클럽에 둥지를틀고있습니다..
하누리팀.... 결속력 하나는 예나 지금이나 대단합니다 ㅎ
권의술 이주형님입니다
치커 이흥구님...
이정옥님 찍을라구 한건데
우쪠 사진 주인공이 송미영님이대버렸넹 ㅋㅋㅋ
동백 동그라미 동호회 작년까지 총무
구키 권미경닙입니다
용인에 유명 탁구인인 권재근님 누나입니다 ㅋ
옆에는 베스트 화요리그 경기이사 백승찬님
군데백봉산배는 언제하나여?
송미영님하구 고정희님하구
똑같은 티셔츠 입구 있는뎅
둘이같은팀 아닙니다
별로 친하지도 않습니다 ㅋ
군데 동갑이라네여 ㅋ 앞으로좀 친하게 지내보셈 ㅋ
채수오님을 찍을라구한게 아니라
옆에 매니아의에이스 조건희님하구 김순중님찍을라구 구런건데 ㅋ
똑같은 티셔츠3명 ㅋ
고정희님하구 이정옥님은
베스트 클럽에서 단체복으로 맞춘티셔츠이구
송미영님은 어느날 탁구매니아에 놀러갔는데 걍 구 정지훈 관장님한테 떨이로 한장 산건데 ㅋ 같은팀처럼 보임 ㅋ
오 ~~!! 이번엔 조건희님조 제댜로 나왔네여 ㅋ
떠오르는동백의 차세대 에이스 부날 이종수님 치커 김흥구님
장원장 문기숙조...
오늘 알루체의 초 심리 오더 작전에 당해 버림 ㅋㅋㅋ
알루체는 옷벗으면서 오더짜고
파트너 최형국님은옷 입으면서 오더짜고
하지만 일짱은 옷입은 최형국님이라는거 ㅋㅋㅋ
알루체...역시 심리전의대가 ㅋㅋㅋ
지금부터 예선 결과입니다
예선은승패에 관계없이
총 승점제로 갑니다
1단식 게임승 = 승점1점
2단식 게임승 = 승점1점
3복식 게임승 = 승점3점
이런방식에대해서 의문을품는분들이있으나
과거엔 생소한 방식일지도 모르나
이미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 뭐가 일반적이냐며눈
우물안 개구리를 벗어나면 이런 성격의 대회에 이런 승점제방식이 이미 일반적이란것을 많이 볼수있습니다...
왜 이 야기를 쓰냐하무는 ...
방식이야 어쨎든
주최측이 이미 한달 반전에
요강으로 공지한 사항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들이 많은 경우가 있는데
아놕... 요강과 게임 진행은 이미결정하고 발표한 주최측이 신입니다
빠닥빠득 우기지말구
대회요강에 따르는 모범적이고 민주적이고 법치국가적인 센스와 인간성과 국제감각과 도덕과 윤리와 상감오륜 등...ㅋㅋ
이 필요할 때입니다 ... 참고로 전 본대회 주최측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참가 선수입니다 ㅋ
다음은각 조별 결과를 보겠습니다...
예상대로 우제완조와 김용기조가 선두를나섭니다
이조역시예상을 크게 벗어나지는않았습니다...
2승이지만 승점관리를잘한 이정옥 고정희조가
3승인 김천광조를누르고 조 2위로 본선에진출합니다...
승점제에서는
매치보다는 낱게임의 선전이 더 중요합니다
특히나 2인단체전처럼 오더싸움보다는
개개인의 평균경쟁력이 더 중요한 게임에서는말이지여...
임관웅 박찬갑조는한떄예탈의 위기에 몰렸으나
마지막게임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하며 이종신 한금자조를 극적으로 역전하여 본선에 진출합니다
이조는 예상을 꺠고 알루체 최형국조가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합니다
최형국님은오늘 참가자중 가장 낮은 실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의외의강호들을 단식게임을 잡아주면서
정말 선전하셨습니다..... 저도 참가자의 한사람인데...
정말멋진 경기를 해주셨습니다...
본선 우제완님 구키님과의 마지막 복식에서 연속 제실수 세개로 4강행을 놓친건...
정말뼈저린후회입니다.... 엉엉...
강력한 우승후보가 2팀이나포진한 조입니다
역시나 1.2위를 가져갑니다...
다음은....
본선후기입니다
2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