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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인 추석 연휴중이어서 마음은 벌써 고향에 도착된 것 같습니다.
서민경제가 무척이나 얼어붙은 가운데에도 명절은 시작되었습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무척 어려운 이웃이 많이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가위 추석 명절의 음식은 간소하면서도 적당하게 차렸으면 합니다!
대신, 마음과 정 만큼은 그 어느 때 보다 풍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족과 이웃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 추석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nochw6802 작성시간 17.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