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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한 주의 시작입니다.....이제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맴이 너무 춥습니다...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8.02.18
  • 답글 스포츠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결과가 좋듯, 저희들이 추구하는 정도는 그들의 어리석음을 바르게 녹여놓겠지요. 그 후 옛날 이런 저런 야그들 생각해봅니다. ㅎㅎㅎ 작성자 보름달 작성시간 08.02.19
  • 답글 입춘은 지났고 내일이면 우수~ 보름뒤면 개구리가 동면에서 깨어나니 경칩~~ 기다리던 봄이 성큼 눈앞입니다. 추운 맴 사라질 날 머잖았습니다.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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