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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하로 내려가는 아침에 김이 모락 모락 나는
    그리움을 나누며 눈 웃음 지으며 가만히 바라만보보아도 좋은데 한해가 조금씩 건너가고 있으며 지나 온 발걸음 헤아려보는 시간도
    좋은 사람과 나눔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 잘보내세요.
    작성자 nochw6802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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