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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당신에게 드리는 마음 입니다.
열심히 달려온 한해가
벌써 끝자락 달랑 몆시간을 남겨두었네요.
비록 한순간 음미하고 사라질 문자일지 몰라도 얼마남지 않은 2017년~~~
어슬픈 카톡 대화에도 때로는 어슬픈 우스게 소리도 마음으로 받아 주신 당신이 있었기에 나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카톡에 남긴 문자는 사라질지 몰라도
내 마음에 새긴 당신의 마음은
영원할 것입니다.
2018년에도 당신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한해되시길 빌며~~~
항상 사랑과 즐거움이 충만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희망하는 모든일들이 성취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노치웅드림
작성자 nochw6802 작성시간 17.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