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왔다가는데 기진 누나 모에여 왕 삐짐,. .. 우째 안나오더랑 . ㅡㅜㅡ 작성자 아리영 작성시간 08.03.24 답글 난 누군지 알지롱.....조만간 연락 할라고 했단다.....피곤한 몸을 이끌고 구장 와서리 한 두시간을 버버 거리는 날 갈키느라 수고한 그댈 생각하면 자다가도 고맙거든....어딜 갔다고 해서가 아니라 한번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싶구나!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