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속아서 웃어보신 일 있으세요? 저는 탁구 후배녀석에게 한 판 크게 당했답니다. 만우절을 까맣게 잊고 살았지뭡니까!!!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