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부님!요사이 레슨에 탄력이 생기면서 무척이나 레슨시간에 몰입하게 된 답니다....가스 벨브도 간신히 잠기던 나는 스매싱에서 솟단지 깨지는 소리를 발견하곤 순간 신선한 기적 같은 충격을 받았어요...많이 좋아졌단 싸부의 격려에 "나 원래 잘해요"라며 잘난척 하는 바람에 2층 밖으로 뛰어내리려던 싸부! 를 간신히 추스린 하루였음...감사~(오늘은 문자로가 아닌 여기에 올려 보고 싶었네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