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천서 방가운 언니 내외분이 용탁을 방문해 주셔서 참 행복 했어요.....우리 구장의 분위기가 참 좋다며 저더러 부럽다고 하네요....저도 동감 하기에 미소로 답했답니다.우리 장애인계의 탁구현실이 슬플때가 많습니다.....그런 부분을 사부께서도 안타까워 하셨구요......에구 얼렁 밥해야쥐..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