쨩님 어제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간 답답한 몇가지 타법이 유관장님 덕분에 시원하게 해결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는 일이 있어서리 한잔 못사드리고 담에 간단하게 한잔 사겠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십시요 작성자 만공도사 작성시간 08.05.06 답글 네 저도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8.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