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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는 수제자(?)를 잘키워서 전남에서 준우승에 입상시키신 우리 유두준관장님의 크나큰 탁구사랑에 대하여 삼가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듯 전국의 많은 롱핌메니아들에게 한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시니 지방에 사는 많은 유저들이 힘을 모아 감사패라도 하나 드리고 싶은 맘입니다.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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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쿠.....아닙니다....이경미님의 열정과 노력이 이뤄낸 결과지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8.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