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그와의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nochw6802 작성시간 19.06.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