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토록 벼르던? 용탁에 갔다왔네요 저희를 환대해주신 관장님과 기진씨 그리고 다른 한분과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관장님의 고마운 깜짝레슨도 정말로 감사합니다작성자박정화작성시간08.06.19
답글기진씨~~~처음보는 어색함이 기진씨의 웃음으로 편안해진 것 같았어요 밝은 모습 좋았구요 ... 우리 자주 자주 만나요 *^^*작성자박정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6.20
답글드디어 저도 박정화님을 뵈었네요.....특히 또 다른 두 분을 알게되어 너무나도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작성자유두준작성시간08.06.19
답글ㅎㅎ,,,,정화님외 두분덕에 저와 대정씨가 호강을 했어요,,,,오늘 또 말하지만 맬 구장에 나오는 선물이 참으로 큽니다..다들 돌아가면서 싸부에게 레슨도 받고 열탁도 했던 시간이 좋아서 돌아오는 차안에서 빙그레 웃어 봅니다...자주 좀 들리시길 바랄께요.....한줄메모 잘 읽고가요.!!!!!작성자못난이 기진작성시간08.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