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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은 송년의 달
    가는 해를 아쉬워하는 자리에 어찌 술이
    빠질 수 있겠습니까.
    많은 양의 독주는 몸에 독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님들과 절주하면서
    건강도 생각하는 목요일 되세요.
    작성자 nochw6802 작성시간 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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