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장에 수원의 일명 뽕~삼녀 삼총사가 떠서 용탁에 저 까지 4명의 회원과함께 열띤 단식과 복식등 즐거운 목욜을 만들었습니다,,,그리고 점심 도시락과 수박 넘 맛나게 만들어 오셔서 입도 무척 행복 했나이다..사부님도 죙일 무엇이 그리 좋으신지,,,,싱글싱글 웃고 다니 십니다,,,,다들 잘 가셨남요?궁금~~~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