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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하늘사랑님이 울 용탁서 첫 레슨을 받는날이라서 저도 월욜저녁에 구장 갔더니,10명정도 회원분들의 열탁하는 모습보니 뭐라 표현하긴 어려운데,,든든하다고나 할까요?글구 어제 영헌씨 아내와 아들(하선)올만에 만나서 방가웠구요,임관웅님도 첨 뵈었지만 첫 인상이 아주 편하고 다정다감한 분 같았어요,,,,월욜부터 구장에 회원들이 많은걸 보니 이번주 내내는 좋은일들이 많을것 같은 예감....-월요 한줄 스케치-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07.01
  • 답글 사부께 유아회원 동호회를 하나 망글라고 제안해 볼까나?회비가 있다면 바로 그 값은 재롱 이 될듯함.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7.02
  • 답글 하선이가 탁구장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회원으로 가입시킬까여??? 유아회원은 회비없져(?) 기진누님... 작성자 하늘사랑 작성시간 08.07.01
  • 답글 어제 반가웠어요.. 항상 웃음을 얼굴에 달구 다니시고.. 좋았어요..ㅎㅎ 그리고 글로만 뵈온지라 궁금하기도 했었지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맹그세욤.. 작성자 임관웅 작성시간 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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