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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리 있다는 핑게로 글솜씨가 없다는 핑게로 매일 눈 요기만 하고있답니다 언젠가는 기회가 있겠지요 꼭한번 배우로 가겠습니다 회원님들 너무좋은 분들만 계시는것 같아서 꼭 보고싶네요 관장님 의 열정에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열탁맨 작성시간 08.07.01
  • 답글 아이고,,,,글 한줄만 읽어봐도 글감이 좋으신 분 확실히 맞으오니,,,부디 희노애락도 함께 나누어가요!울 카페가 추구하는것이고 병도 알리면 절반으로 줄어 든다쟎아요~~울 사부님은 카페에 빨간등불 밝혀주는 사람들을 참 좋아하고 고마워 하십니다..우리 불 냅시다,,,삐용~~삐용~~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07.01
  • 답글 열탁맨님 감사합니다....멀지요.....언제 꼭 함 오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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