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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오늘 이곳 대구는 숯가마와 가마솥의 구분만큼이나 어려운 폭염의 시간입니다. 그래도 어제 구장에서 연신 땀을 닦으며 열탁하는 회원들을 보며 탁구의 중독성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새삼 느꼈습니다. 거의 목숨걸고 탁구를 해야하는 저 맹독성이...ㅋㅋ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7.08
  • 답글 중독성에 대하여 진지하게 대화의 창을 열어야 할듯해요,,,,,휴~오널 정말 뜨거워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07.08
  • 답글 에구 이곳도 엄청 무덥습니다.....아리아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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